할 말이 없다;;;ㄷㄷㄷ
명절은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격무에 시달렸고...(집이 생선가게를 하니... 밤차타고 내려가 근무하는 신세 ㅡㅡ)
덕분에 급체 + 몸살로 죽다 살아났고(...).
나머지 하루는 뒹굴뒹굴 먹고 자고 먹고 자고를 반복했달까...
오늘 새벽기차를 타고 출근.
야근. ㄳ
퇴근해서 못본 세자빈 프로젝트를 보고 있다.
아이유 만세!
p.s 내 소원은 명절에 그냥 따땃한 집 안에서 음식하는 거...ㅠㅠㅠㅠ
진짜... 대목 지겹다; 지겨워;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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