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://www.evangelion.co.jp/theater.html
예전에는 정말 에바의 신봉자였는데...
12년 지난 작품이다 보니...
이젠 추억으로 느껴질 정도(...)
...시간이 많이 흘렀구나.
...그래도 영원한 에바의 팬으로써 기대중.
과연 마호로메틱으로 내 마음속 평점이 "이젠 여긴 못쓰는거"평점을 받은 가이낙스가
안노히데아키를 내세워 리큐티하니로"그나마 안노는 낫군"으로 바뀌었는데
....리빌드 오브 에반게리온은 어떻게 될것인가!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