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천년여우 여우비" 홈페이지 가기근래에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없긴 없었나 봅니다.
한국에서 새로운 애니메이션이 만들어 지는 지 마는 지도 개봉 직전까지 모르고 있었으니...(털썩)
7년을 기다린 원더플 데이즈의 충격 때문일까요...(먼산)
(그래도 원더풀 데이즈는 극장에서 2번보고 DVD도 2가지나 가지고 있습니다만)
사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보러는 갈 생각입니다.
내용이 어떨지는 잘 모르겠지만,
평소 만화나 애니를 많이 본다고 하는 제가 보지 않고서야
일반 관객들에게 봐 달라고 바랄 수도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.
하지만 원더플 데이즈의 예고편에 너무 기대한 나머지 실망한 과거가 생각나기에
지금은 아에 관련 자료를 안보고 있습니다.(...)
하지만 지나가다가 지하철에서 본 예고편에 의하면(...)
사람들의 의견처럼 지브리 느낌이 조금 많이 나긴 하더군요.
(하긴 마리 이야기때도 그렇긴 했지만)
뭐 어딘가의 글에는
"그림이 너무 일본 풍인거 아니냐!"라는 글도 올라왔던데 말입니다.
흠... 그 글을 보고 느낀 건
"그럼 내 그림은 그냥 일본 그림이겠구나."라는거?(...)
일본식의 그림이냐 한국식의 그림이냐라는게 꽤나 미묘한 거라서...(...)
사실 한국의 스타일이라는 게 존재하는 지도 좀 의문이 가긴 합니다만,
뭐 그런 생뚱맞은 생각이 들긴하더군요.
게다가 성우가 손예진씨라는데...(풍문으로 들었음)
과연 어떻게 될 지 말 모르겠습니다.
모든 것은 1월 25일이 되어봐야 알 것이겠지요.
...제발 이번만은 좀 성공했으면...
(하다 못해 평작이라도(...)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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